최근 우울증으로 마음고생 몸고생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, 이것은 심리적인 요인도 있지만 심리 역시 우리 몸의 영양소와 굉장히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? 오늘은 짧지만 강한 내용을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. 내 삶에 특별한 이슈가 없는데도 우울증이 갑자기 몰려와서 삶의 활력을 잃었다면 내가 먹고 있는 음식을 살펴보세요. 영양 부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.
우울증의 원인으로 꼽히는 영양소
- 오메가3지방산 – 중추신경계 발달과 기능에 중요한 영양소입니다. 뇌의 화학물질(신경전달물질)의 균형, 코르티솔의 균형, 세로토닌 생성을 증가 시킵니다.
- 아연 – 감정 조절 영양분으로서 일부 신경기능과 신경계 활동에 자극을 주고, 아연의 수준이 적정할 때 웰빙을 담당하는 신경전달 물질 생성을 증가시킵니다.
- 셀레늄 – 뇌기능과 기분 안정에 꼭 필요한 영양분입니다. 갑상선 기능, 정신 건강에 필수 요소이며, 부족하면 우울한 기분이 듭니다. 우울증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입니다.
- 마그네슘 – 가장 흡수하기 힘든 미네랄의 하나로서 세로토닌과 도파민 생성을 증가시킵니다. 또한 코르티솔 생성을 조절해줍니다. 코르티솔은 면역 기능, 고혈압, 당뇨, 비만에 밀접한 영양소입니다.
- 철분 – 빈혈, 정신적 피로, 우울증의 주원인, 인지, 발달기능 뿐 아니라 감지(모니터 기능) 기능에 중요한 영양소입니다. 부족해지면 정서적 불균형이 생기며 만성피로 및 정신혼란이 있을수 있습니다.
이상으로 우울증의 원인으로 꼽히는 영양소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. 감사합니다.